
지난해 1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콩그래스하우스에서 열린 '2013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호날두는 라이벌 리오넬 메시와 프랭크 리베리를 체지고 2013년 최고의 선수에 뽑혔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축구황제' 펠리가 호날두의 이름을 호명하는 순간, 호날두는 감격한 표정으로 약혼녀 이리나 샤크와 키스를 나눴다.
이후 무대에 오른 호날두는 4살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당시 호날두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다.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 국가 대표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도 없었다"며 "내 아들과 아내 이리나 샤크, 그리고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나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싶다"고 전했다.
메시-노이어 제치고 호날두 발롱도르 2연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시-노이어 제치고 호날두 발롱도르 2연패, 대박", "메시-노이어 제치고 호날두 발롱도르 2연패, 멋있다", "메시-노이어 제치고 호날두 발롱도르 2연패,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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