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11살 연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열애설을 공개한 배우 안재욱의 과거 발언이 화제 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뮤지컬 '태양왕'에서 주인공 루이 14세 역을 맡았던 안재욱이 출연했다.
안재욱은 홀로 여행에 나서며 "난 혼자, 아니면 여러 명이서 여행 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주 시끄럽게 하는 여행이 아니면, 여유롭게 일정에 쫓기지 않고 혼자하는 여행을 즐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언젠간 누군가와 함께 단둘이 여행하고 싶다"며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은 "혹시 생각해둔 신혼 여행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안재욱은 "예전에 그리스를 생각했었다. 지중해 바다를 마음속으로 그렸다. 일부러 누군가와 함께 가기 위해 남겨뒀다. 그런데 지금 그런 걸 따질 때가 아닌 것 같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좋은 사람 만나서 축하한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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