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야비군 이야기가 나오남유. 지도자가 강력한 의지만 보이고 현역이 철통같이 지키면 되는데요. 그리구 문제는 너무 감상에 빠져있는 이상주의자들인 386층 세력이 물러나야해요. 예비군 아저씨들 동원안해도 되지요. 전쟁의 무서움도 모르고 북한의 음흉한 속도 모른채 오냐하다가는 "손자 귀여워 했더니 상투끈 잡아당기고 수염 뽑으려 한다" 는 옛 말처럼 당할수도 있다는 거 알아야 합니다. 느리지만 기득층의 말도 귀담아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똑똑한 386이 되는 게지요. 너무 설치는게 아무래도 불안해서 하는 말이외다.
야비군 아저씨는 결혼 하셨남?
결혼을 하셨어 아이가 있으시다면,
아이가 세상물정 모르고 까불고 엄마에게 싸가지 없게 대한다고
무조건 때릴래?, 아니면 말로 타이럴래?, 아니면 집에서 나가라고 할래 ?
타일러도 때려도 집 나가라 엄포를 놔도 안되면 어떻게 할래 ?
그럼 죽일래 ?
세상물정을 모르는게 까부는게 아니고,
세상물정 알고 잔대가리를 잘 굴릴 줄 알기 때문에 그러는거재.
기분 좀 나쁘다고, 단순 무식하게 내 꼴리는대로 막 행동하지 않는다는 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