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민들 카메라에 자주 잡히는 예비후보자들은 현직 시의회 의장, 김천시청 행정국장, 고려장학회회장, 변호사,등 4명이 피사체로 잡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을 해 본다면 실 예로 지난6일 실내체육관 개관식장에 자리배석문제를 놓고 지켜보던 김천신문사(대표 김중기)는 모 후보자가 본부석을 배회하다 본부석 옆자리 좌석에 앉자 있는 것을 보고 김사장은 그 후보자에게 본부석자리를 양보하는 모습을 지켜본 기자는 잠시 생각에 빠졌다.
현직에 있는 예비후보자들은 행사 프로그램에 의해 자신들의 의사와 얼굴을 수많은 참석자들에게 나타 낼 수가 있는 합리적인 수단으로 각종행사장에 서 자주 시민들 카메라에 잡히곤 한다.
이날 행사장 자리배석문제와 개관에 따른 테이프 컷팅식에 참관하는 인사들에 대한 논란도 제기되어 뒷 이야기가 무성했다.
이날 행사장에 자리를 양보받는 후보자가 있는 가하면 모후보자는 자리배석으로 인해 장내 전광판 화면에 사회자(김영숙 앵커맨)뒷좌석에서 계속적인 자신의 얼굴이 화면상에 나타나는 의도적인 의혹을 불러 일어켰다.
현직 공인이 아닌 예비후보자들은 각종행사장 주변에서 주민들에게 자신의 인지도와 지지도를 설명하는 모습은 정말 대조적 상황이다.
따라서 현직 공인들은 다 같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하는 참 모습을 배려하는 참 후보자가 될 수 있는 자질과 미덕을 표시해 표류하는 배가 없도록 당부한다. 각종행사 프로그램에 이들의 관중소개는 최소한 기본적인 예의와 함께 항해를 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모 후보자는 일상업무에 모든 것을 정책적인 사안으로 주관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6년도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은 이지역의 인구문제에 관한 대책과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공,사업체 유치문제에 따른 사항들을 공약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한 마지막 희던 카드를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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