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자치단체장 지방선거 후보자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06년도 자치단체장 지방선거 후보자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질과 미덕으로 경쟁해라.

김천지역 자치단체장의 임기가 1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천 타천으로 나서는 예비후보자들은 각종행사장 및 읍면동 단체에 자신들의 입지를 알리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눈여겨 볼 수 있다.

최근에 시민들 카메라에 자주 잡히는 예비후보자들은 현직 시의회 의장, 김천시청 행정국장, 고려장학회회장, 변호사,등 4명이 피사체로 잡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을 해 본다면 실 예로 지난6일 실내체육관 개관식장에 자리배석문제를 놓고 지켜보던 김천신문사(대표 김중기)는 모 후보자가 본부석을 배회하다 본부석 옆자리 좌석에 앉자 있는 것을 보고 김사장은 그 후보자에게 본부석자리를 양보하는 모습을 지켜본 기자는 잠시 생각에 빠졌다.

현직에 있는 예비후보자들은 행사 프로그램에 의해 자신들의 의사와 얼굴을 수많은 참석자들에게 나타 낼 수가 있는 합리적인 수단으로 각종행사장에 서 자주 시민들 카메라에 잡히곤 한다.

이날 행사장 자리배석문제와 개관에 따른 테이프 컷팅식에 참관하는 인사들에 대한 논란도 제기되어 뒷 이야기가 무성했다.

이날 행사장에 자리를 양보받는 후보자가 있는 가하면 모후보자는 자리배석으로 인해 장내 전광판 화면에 사회자(김영숙 앵커맨)뒷좌석에서 계속적인 자신의 얼굴이 화면상에 나타나는 의도적인 의혹을 불러 일어켰다.

현직 공인이 아닌 예비후보자들은 각종행사장 주변에서 주민들에게 자신의 인지도와 지지도를 설명하는 모습은 정말 대조적 상황이다.

따라서 현직 공인들은 다 같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하는 참 모습을 배려하는 참 후보자가 될 수 있는 자질과 미덕을 표시해 표류하는 배가 없도록 당부한다. 각종행사 프로그램에 이들의 관중소개는 최소한 기본적인 예의와 함께 항해를 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모 후보자는 일상업무에 모든 것을 정책적인 사안으로 주관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6년도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은 이지역의 인구문제에 관한 대책과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공,사업체 유치문제에 따른 사항들을 공약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한 마지막 희던 카드를 제시해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