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철홍 경사는 강원도에서 가장 치안수요가 많은 단계지구대에서 3년간 근무하면서 방화범 등 총 422건의 사건을 해결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경위 특별 승진하게 되었다.
위강석 원주경찰서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여줬다며 이번 특별승진을 계기로 더 열심히 국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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