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디지털 종합관광안내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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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디지털 종합관광안내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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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한 관광서비스 제공

▲ 디지털 종합관광안내도 ⓒ뉴스타운
충주시가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에 충북 최초로 디지털 종합관광안내도를 설치하여 충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터미널 내 1개의 기둥 4개 면을 이용, 터치스크린을 통해 충주의 관광 정보를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지털 종합관광안내도를 제작․설치했다.

수안보권, 중앙탑권, 앙성 엄정권, 충주호 시내권, 테마여행 등 5개의 권역별로 나눠 제작된 충주 관광안내 책자인「남한강 물길따라 여유를 만나다. 충주여행 30선!」을 활용해 종합관광안내도를 제작했다.

2개의 면은 한 번의 터치를 통해 종합관광안내도의 관광지나 지도를 통해 충주시 주요 관광지 설명과 함께 주변 관광지 현황, 교통정보, 숙박 및 음식점, 그리고 현재의 위치로부터 관광지까지의 지도 등을 편리하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고, 영어와 중국어로도 소개함으로써 외국관광객의 사용 또한 가능토록 만들었다.

나머지 2개의 면은 NFC칩을 삽입한 축제, 행사 등의 각종 홍보포스터를 수시로 전환해 게시되며, 스마트폰을 화면에 가볍게 접촉하면 충주시 홈페이지(http://www.cj100.net)의 해당 사이트에 접속됨으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충주시는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인 충주역과 수안보지역에 디지털 종합관광안내도를 추가로 설치해 편리한 검색과 다국어(영어,중국어)의 정보, 각종 편의시설(교통, 주변 관광지 정보 등)에 대한 정보 등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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