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의 제왕'과 ‘호빗’ 시리즈로 16년을 이어온 중간계 6부작의 마지막 편을 기다려온 팬들이라면, 호빗 관람의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손꼽히는 ‘돌비 애트모스’로 즐겨보자.
메가박스(대표 여환주)는 <호빗: 다섯 군대 전투>를 돌비 애트모스 전용 상영관에서 오는 17일 개봉한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난쟁이족, 인간, 엘프, 오크 등 다섯 군대의 스펙터클한 대전투와 거대한 사운드가 함께한다. 특히 러닝 타임(144분) 중 3분의 1에 달하는 45분 동안 대전투 장면이 이어져 격렬한 전투를 압도적인 사운드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
피터 잭슨 감독 또한 여러 인터뷰를 통해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사해 영화에 몰입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사운드를 손꼽으며 강조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다양한 캐릭터가 총 출동하는 만큼, 스마우그의 목소리는 물론 배우들의 목소리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새로운 차원의 생생한 오디오를 경험하기 위해 돌비 애트모스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는 영화관 표준 사운드 채널로 알려진 미국 돌비사의 차세대 영화 오디오 플랫폼이다. 영화관의 스피커 개수나 환경과 상관없이 사운드를 배치하고 음향 제작자가 믹싱한 그대로의 효과를 구현해 관객에게 전하기 때문에 한층 실감나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메가박스는 코엑스 M2, 목동 M2, 영통 M2, 백석 M관에서는 HFR 3D ATMOS 포맷으로, 여수M, 해운대 M/7관, 대구M, 순천 신대 New M관에서는 ATMOS 포맷으로 <호빗 다섯군대 전투>를 상영할 예정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메가박스 코엑스점의 M2관은 헐리웃의 유명 감독들이 제작 과정에서부터 사용하는 ‘마이어 사운드 EXP(Meyer Sound EXP)’가 설치돼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가장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영화 사운드 마니아에게 이미 입소문이 나있어 예매 경쟁이 치열하다. 돌비 애트모스+마이어 사운드 설치관은 코엑스점 M2관 외에도 영통 M2, 목동 M2, 여수 M관, 신대 New M관으로, 총 5개 메가박스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가박스 이율구 영사기술팀장은 “음향에 민감한 관객들은 사운드 시스템도 꼼꼼히 따져 보며 먼 거리의 특정 상영관을 일부러 찾아가서 관람하기도 한다”면서, “역사적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번 영화를 돌비 애트모스가 제공하는 생생한 몰입을 통해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돌비 애트모스 상영 정보 및 영화 예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ARS 1544-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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