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사표 제출 "수리될 수 있을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사표 제출 "수리될 수 있을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땅콩리턴' 조현아

▲ '땅콩논란' 조현아 (사진: MBC 방송 캡처) ⓒ뉴스타운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1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현아 부사장은 뉴욕발 항공편 사무장 하기 건 고나련 전날 회사의 보직해임 조치에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고, 조직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대한항공에 사표를 제출했다.

사표 수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조현아 부사장의 사표 수리 여부는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일 조현아 부사장은 미국 뉴욕 JFL 공항에서 발생한 '땅콩 리턴'에 따른 월권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조현아 부사장은 대한항공 보직에서 물러났으나, 부사장 신부 유지와 등기이사는 그래도 유지돼 '반쪽짜리 퇴진'이라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땅콩리턴 조현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땅콩리턴 조현아, 결국 사표 내는구나", "땅콩리턴 조현아, 말로 하지", "땅콩리턴 조현아, 자기 말에 책임져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