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산지구대 김영선 경장은 지난 11월 13일 08:02경 원주시 태장동에서 택시를 잡지 못해 112신고한 김00(18세여)에게 차량운행 편의를 제공하고 시험장에 거의 도착할 때 쯤 수험표를 가져오지 않아 시험을 포기하려 하자 끈질기게 설득하며 수험표를 재발급하여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이와 같은 사례가 주요 언론에 전해졌고 특히 페이스북 등에서 240만명이 조회하는 등 현장에서 적극적인 근무자세로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경찰상을 보여주어 모범공무원에 선정되었다.
위강석 원주경찰서장은 한 학생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에 적극적인 대처를 보여주었다며 현장에서 가족의 마음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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