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김천도시기본계획 자문 및 보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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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김천도시기본계획 자문 및 보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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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삶이 샘솟는 국가동맥도시 김천"

^^^▲ 2020년 김천도시기본계획 자문 및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는 회의실
ⓒ 최도철^^^

2005년 지난 3일 시청 회의실에서 박팔용시장 주재로 영남대학교 이성근 교수를 비롯한 국내 유수대학의 교수와 전문가 8명을 초청하여 2020 김천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자문 및 보고회를 가졌다.

2003년 1월 1일 시행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김천시는 2007년까지 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을 완료할 계획으로 현재 용역을 추진중에 있으나 시민들의 생활 불편해소등을 고려 2006년말까지 기한을 앞당겨 도시계획을 수립 마무리 할 계획으로 이에 대한 관련분야 전문가 자문과 보고회를 가지게 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5대 전략사업(김천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삼애원 신시가지 개발, 아포 지방산업단지조성 및 지역혁신클러스터 기반구축, 종합 물류유통단지 조성, 고성산 일원 시민공원 조성)이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박팔용 시장은 도시기본계획은 향후 김천시의 바람직한 미래상의 제시와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장기기본계획으로서 계획의 유연성을 살려 민간투자를 촉진할 수 있도록 개발가용지의 최대한 확보와 구미시와 연담한 산업 클러스터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인근 도시와 동반 발전할 수 있는 윈윈 전략의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고 각 권역별에 따른 계획수립을 함에 있어서도 지역의 특색을 최대한 살려 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특히, 가장 성공적인 역세권개발과 혁신도시건설이 가능하도록 기본계획단계에서부터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참석 전문가들에게 폭넓은 자문을 해 줄 것을 요구하고 이러한 내용들이 충분히 검토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 했다.

김천시는 본 자문 및 보고회에서 제시된 사항에 대하여 재검토 과정을 거쳐 6월중에 주민 공청회를 거쳐 본 도시기본계획을 금년내 마무리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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