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원주경찰서와 생활안전협회(회장 윤웅섭), 해병전우회(회장 이광영),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학배), 안실련(사무총장 심정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희숙) 5개 단체가 손을 맞잡아 원주시민들의 근린생활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6개 기관 및 단체로 구성된 안전지킴이는 앞으로 시민들 생활에 밀접한 근린시설 주변을 자체순찰 및 합동순찰로 주민들의 안전한 근린시설 환경조성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
원주경찰서장(총경 위강석)은 ‘우리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근린생활 안전이 무너지면 그로 인한 사회적 혼란까지 야기할 수 있으므로 국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본을 바로 새우는 일이 중요하다’며 민,관,경 모두가 힘을 합쳐 근린생활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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