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9일(토) 오후 5시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공연 되는 ‘ 학생락생’은 인제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가족, 친구 등을 포함한 관객 앞에서 선보이는 무대 공연이다.
이번 교육과 공연은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인제지역 청소년에게 쉽고 재미있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인제군, 인제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인제군문화재단, JOB밴드가 주관하며 강원도인제교육지원청이 후원하여 추진되었으며, 1년 가까운 긴 기간 동안 꾸준히 초중고 밴드동아리에게 전문 밴드교육의 기회가 제공 되어, 인제 지역 청소년들과 선생님들의 높은 호응과 호평을 받고 있다.
인제군문화재단은 2011년부터 청소년, 주부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인제군, 강원도인제교육지원청과 함께 인제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에 공헌하고 있다.
아울러 2015년에도 동아일보와 함께 청소년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친구야,문화예술과 놀자!’ 프로그램으로 인제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11월 29일(토) 5시 ‘학생락생’ 공연은 웃찻사 개그맨 이동엽의 진행으로, 걸그룹 타히티(TAHITI)가 특별출연 할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인제군문화재단(공연기획부) 033-460-8950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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