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김원중 결별 이유, "연인 관계 이어가기에는 무리 많았다" 대체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연아-김원중 결별 이유, "연인 관계 이어가기에는 무리 많았다" 대체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연아 김원중 결별 이유

▲ 김연아 김원중 결별 이유 (사진: 엘르 화보) ⓒ뉴스타운
피겨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한 매체는 "전 피겨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최근 결별했다. 정확한 결별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 측 모두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에 김원중 선수 측의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원중이) 현재 무릎 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인 관계를 이어가기에는 무리가 많았다. 특히 교통사고 후 정상적인 생활이 이뤄지지 않아 부담이 컸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성격차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3월 김원중과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2012년 태릉에서 다시 만나 약 8개월간의 인연을 이어갔다.

이후 김원중은 안양 한라하키단 소속으로 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던 중 지난 6월 27일 경기도 고양시 국군체육부대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출입한 사실이 밝혀졌다.

김연아 김원중 결별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김원중 결별 이유, 성격차이가 문제였나", "김연아 김원중 결별 이유, 안타깝네", "김연아 김원중 결별 이유, 좋은 사람이 나타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