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14일(한국시각)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요르단 암만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평가전을 가졌다.
울리 슈틸리케(60) 감독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전반전에 한교원이 선제골을 넣어 1-0으로 이겼다. 한교원은 전반 34분 차두리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다.
슈틸리케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에 박주영이었다. 그외에 2선 공격수는 남태희와 조영철이었다. 좌우 측면 미드필더는 김민우와 한교원이 나섰고 수비형 미드필더로 한국영이 뛰었다.
한국 요르단 경기를 지켜 본 누리꾼들은 "한국 요르단, 박주영이 나왔네" "한국 요르단, 차두리 좋아" "한국 요르단, 요즘 맘에 들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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