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어린이특별보호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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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어린이특별보호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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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어린이특별보호 캠페인 실시

▲ 청양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11명은 지난 11월 8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청양군농업인의 날 행사와 장평면에서 열린 제2회 청양 밤․참 축제를 찾아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어린이특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뉴스타운
청양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대표 이혜자) 11명은 지난 8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청양군농업인의 날 행사와 장평면에서 열린 제2회 청양 밤․참 축제를 찾아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어린이특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교통법 제51조에 규정된 정차한 어린이통학버스 옆을 지날 때 안전 확인 후 서행 의무와 어린이 통학버스 추월금지 등 차량 운전자의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특별보호 사항을 지키지 않아 종종 발생하는 어린이통학버스 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이혜자 대표는 “운전자들의 무관심과 부주의로 어린 학생들의 안타까운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특별보호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모든 사회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11명으로 구성돼 국가정책이나 경제,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 속 현장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책모니터링, 어려운 계층 나눔․봉사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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