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결혼식 온양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희석)l 등 아산지역 12개 로타리클럽이 다문화가족들을 사랑으로 보듬으면서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결혼식에는 조선형 총재, 이주일 지역대표, 김노설 차차기총재, 김건기 사무차장, 이명수 국회의원, 시 · 도의원 12개 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로타리안 가족 등 300여명 참석했다.
결혼식은 유덕희 아산온주로타리클럽 회장의 개식선언, 장한규 온아로타리클럽회장의 내빈소개, 정영희 전 아산지역대표와 전 목련로타리클럽 원영옥 회장이 촛불 점화를 했다.
이날 조선형 제3620지구 총재의 주례로 신랑 조병원· 신부 딘티땀 부부 등 5쌍의 부부가 맞절과 혼인서약, 성혼선언을 했으며, 코리아드림을 꿈꾸며 건너 온 신부들은 그 꿈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조선형 주례는 "부부간에는 무엇보다 진실해야한다.진실은 믿음이고 존중"이라며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자신에게 맞추려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 존중이고, 진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주일 대표는 "다문화 가정도 우리의 이웃이다. 그들의 2세가 학습부진과 따돌림 등으로 아픔을 겪으며 이주 여성들의 눈물은 그칠 날이 없을 것“이라며” 그들을 특별한 시선으로 보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랑· 신부 턱시도·드레스 ·사진은 사랑이야기 스튜디오(대표 김경희)에서,칼라미용실에서는 메이크업을, 하나로꽃화원에서는 부케를 후원했다.
※아산지역 12개 로타리클럽
▲온양(회장 배윤성·총무 최기복) ▲새온양(회장 맹일섭·총무 심원근) ▲온아(회장 장한규·총무 이동복) ▲아산(회장 이석일·총무 황인창) ▲온양목련(회장 신인순·총무 하경희) ▲온양중앙(회장 김희석· 총무 김형구) ▲둔포(회장 김기원·총무 박원균) ▲배방(회장 성기연·총무 오세윤) ▲온궁(회장 유동수·총무 손동준) ▲온주(회장 유덕희·총무 함세영) ▲온정(회장 김병철·총무 유병삼) ▲아산성웅(회장 조세배·총무 지광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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