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개암사 괘불 공개, "최고 화사 12인이 함께 참여한 작품"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립중앙박물관 개암사 괘불 공개, "최고 화사 12인이 함께 참여한 작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암사 괘불 공개

▲ 개암사 괘불 공개 (사진: YTN 뉴스 캡처) ⓒ뉴스타운

개암사 괘불 공개 소식이 전해졌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달 28일부터 서화관 불교회화실(상설전시장 2층)에서 '개암사 괘불' 특별전시회를 열어 일반에게 개암사 괘불을 공개했다.

개암사 괘불은 보물 1269호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그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중앙에 안치하고 상단에는 다보여래와 아미타불,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을 담고 있다.

개암사 괘불은 당시 최고 화사로 꼽히던 의겸과 함께 영안 민희 호밀 등 화승 12인이 함께 참여한 작품으로 1749년 영산회 의식에서 사용할 영산괘불로 제작됐다.

특히 이와 같은 크기의 그림이 밑그림과 완성본이 함께 전해지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암사 괘불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암사 괘불 공개, 정말 신기하다", "개암사 괘불 공개, 멋지네~", "개암사 괘불 공개, 나도 전시회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