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원되지 않고 있는 것도 비난을 받고 있지만 테니스장 자리에는 지난 7월부터 제설재가 산더미처럼 쌓여 앞으로도 겨울 한철을 나야 테니스장 복원이 될까 말까하다.
암석과 같은 제설재는 빗물의 침투를 막기 위하여 포대에 쌓여 보관하고 있는데 읍사무소를 찾는 민원인들의 눈에도 거추장스럽게 보이고 있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3월이 되어야만 치워질 것으로 보여 상당기간 존치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제설재가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 될 것이라는 우려가 테니스를 즐기는 동호회원들에게 불만으로 비춰지고 있는 것이다.
제설재는 문막은 물론 인근 부론면, 귀래면의 도로를 커버하는 것으로 겨울철 내내 필요한 것이다. 올해에 비교한다면 내년에도 6월이면 재설제를 확보하여 테니스장 부지에 쌓아 놓으면 테니스장 복원은 요원한 것 아니냐는 비난이다.
읍사무소의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는 제설재의 처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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