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부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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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부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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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년 역사가 숨 쉬는 춤의 대공연

▲ ⓒ뉴스타운
지난 10월5일 일요일 오후7시에 부산 남구 대연동에 소재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양영주 부산제주도민회 부회장이 사회로 850여명의 관객이 입장한 가운데 부산제주특별자치도민회(회장 허영배. 재외도민총연합회장 겸임) 초청으로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허영배 회장은 공연 전 인사말을 통해 “오늘 공연은 미국 과 일본 공연에서도 제주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부산에 거주하는 제주출신에게는 잊혀져가는 제주의 향수를 일으킬 것이고 부산시민에게는 제주의 자랑인 수준 높은 문화에 감동할 것이라고” 당당히 말하며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부산공연을 축하 했다.

오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문화 속에 찬란히 빛나는 제주의 문화가 어우러져 빛나는 "제주 환타지" 공연이 벅찬 감동과 깊은 울림을 화려하면서도 역동적인 춤사위로 수놓고 관객의 감동을 선사하는 것이 오늘 공연을 기획한 문화예술진흥원 이행수 원장이 설명이다.

이날 공연에서 제주의 빛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평화의 섬, 제주에 찬란한 여명의 빛이 밝아오며 무사안녕,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장중하고도 웅장한 춤을 시작으로 북과 소고의 역동적인 울림을 알리는 환희까지 이 가을에 향연인 제주 환타지 공연으로 관객의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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