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 강간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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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강간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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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경찰서
ⓒ 김남중^^^

진도경찰서(서장 김정섭)는 지난 9 일 강간 후 도주한 피의자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진도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는 진도군 00다방 종업원인 피해자를 강간 할 것을 마음먹고, 시정장치가 되어 있지 않은 다방 출입문을 열고 그 곳 작은방에 침입 잠을 자던 피해자 입을 막고 항거불능케 한 후 강간하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도경찰서는 피해자 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출동 유류지문, 족적등 현장 감식하였으나 특이점 발견하지 못하여 현장 부근 수색을 펼쳐 피의자의 것으로 보이는 흰색모자에 “제3회 ㅇㅇ아리랑축제” 로고를 발견 관내 저주하는 사람으로 추정 관내 우범자 및 주변 인물탐문수사 중 사건발생 9시간만에 검거하게 되었다.

진도경찰서장은 최근 관내에서 크고 작은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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