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경로잔치는 65세이상 고령의 탈북 어르신 17명을 모시고 건강식과 기념품을 전달하여 위로함으로서 우리 고유의 전통 풍습인 ‘孝’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추수의 계절 가을을 맞아 풍족함을 나눈다는 의미에서 마련 된 행사로 참석한 탈북 어르신들은 경찰을 비롯한 유관기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에 크게 고마움을 느끼면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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