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사과 남윤호 강력4팀장은 9월 14일 17:30경 원주시 무실동 00식당에서 창문을 드라이버로 훼손하고 침입하여 시가 70만원 상당의 TV 등을 훔치고 경기 광주, 인천, 순천 등 전국 공사현장, 빈집, 식당 등 총 30회 1억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으로 이달의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위강석 원주경찰서장은 형사과 남윤호 팀장이 전국을 무대로 많은 범행을 저지른 절도범을 검거하여 제2, 제3의 범행을 막았다며 더 분발해서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에 대해 적극적인 수사를 펼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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