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제 펠프스, 알고 보니 '음주운전' 처음 아냐…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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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제 펠프스 음주운전 이력

▲ '수영 황제 펠프스 음주운전 이력' (사진: 연합뉴스TV) ⓒ뉴스타운
'수영 황제' 마이크 펠프스가 음주·과속 운전 혐의로 입건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력이 다시금 도마에 올랐다.

미국 메릴랜드주 교통경찰은 펠프스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오전 1시 40분경 볼티모어 포트 맥헨리 터널에서 음주운전 중인 것을 적발해 연행했다고 밝혔다.

펠프스는 당시 규정 속도보다 2배 빠른 속도로 운전하고 있었으며, 펠프스는 음주 여부 측정 테스트를 마친 후 일단 석방돼 귀가 조치를 받았다.

한편 펠프스는 지난 2004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연행돼 18개월 간의 보호 관찰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계 올림픽에서 22개의 메달을 딴 펠프스는 역대 하계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수영 황제'라는 칭호를 얻었지만, 또다시 음주운전이 적발되면서 타이틀에 먹칠을 했다.

수영 황제 펠프스 음주운전 이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영 황제 펠프스 음주운전 이력, 음주운전을 또 하다니 실망" "수영 황제 펠프스 음주운전 이력, 두 번이나 하다니" "수영 화제 펠프스 음주운전 이력, 음주운전이 얼마나 위험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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