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2014 아산청백리 및 어린이 맹사성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양문화원, 2014 아산청백리 및 어린이 맹사성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비상 전병관 · 스승상 이세광 · 지킴이상 홍영표, 조성연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9월30일 맹정승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는 제15회 아산청백리와 제16회 어린이 맹사성을 최종 선발했다.

제15회 아산청백리 ▲선비상에는 전병관(45·온양3동장) ▲스승상 이세광(60·온양한올중 교감) ▲지킴이상 홍영표(42·아산소방서 지방소방장)·조성연(52·(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지회 부회장)씨가 각각 선정됐다.

▲ 선비상 전병관·스승상 이세광 ·지킴이상 홍영표·지킴이상 조성연 ⓒ뉴스타운

▲선비상 전병관씨는 1991년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행정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사회복지업무에 성실하게 임해 아산시의 복지증진에 기여했다.

또 농어촌 복지기반 확충에 기여 및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제13회 자치발전 공직자 논단상을 수상하는 등 공무원의 표상이 돼 왔다.

▲스승상 이세광씨 30여년동안 투철한 교육신념을 가지고 올바른 교육 실천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왔으며, 특히 마칭밴드의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양한올고의 마칭밴드가 명문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또 청소년의 정서생활 함양과 지방향토문화 예술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는 등 참 스승상을 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지킴이상 홍영표씨는 소방관으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화재진압, 화재예방 및 홍보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 왔다.

또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맡은바 직무에 충실해 왔으며,특히 2014년 교황방문에 따른 소방공무원 인력지원 및 경호 경비 실시로 교황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지킴이상 조성연 씨는 장애로 인한 상실감으로 위축돼 있는 장애인들에게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 소외된 계층의 만족이라는 서비스 경영철학을 솔선수범 하는 등 서비스 리더십을 발휘 했으며, C뉴스 041 봉사단원으로서 정기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아산시 장애인 복지 발전에 앞장서 왔다.

▲ 충(忠)상 최선문 ·효(孝)상 손태욱)· 예(禮)상 손예진 ·의(義)상 우연이·문(文)상 손승아 ⓒ뉴스타운

제16회 어린이 맹사성상 선발대회는 충(忠), 효(孝), 예(禮), 의(義), 문(文) 부문별로 접수를 받아 11명의 학생들이 경합을 벌인 결과 ▲충(忠)상 최선문(금곡초) ▲효(孝)상 손태욱(금곡초) ▲예(禮)상 손예진(오목초) ▲의(義)상 우연이(도고초) ▲문(文)상 손승아(아산남성초) 학생이 각각 선발됐다.

온양문화원은 어린이맹사성상에 선정된 학생의 집에 모범어린이집 패를 제작·부착해줄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아산청백리와 어린이 맹사성시상은 10월8일 오후 2시 온양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