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캠페인에서는 북원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학교폭력 근절 포스터를 게시하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한 즉석에서 학생들이 참여하는 학교폭력 신고 상담 전화 117 관련 퀴즈를 푸는 행사를 진행하고 학교폭력예방 홍보문구가 기재된 초콜릿 등을 학생 300여명에게 배부하였다.
위강석 원주경찰서장은 북원여자중학교 학생들의 밝은 얼굴을 보니 안심이 된다며 혹시라도 학교폭력의 당사자이거나 상황을 목격을 했을 때는 고민하지 말고 학교폭력 신고상담전화 117을 이용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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