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인터넷중독대응센터(소장 최명옥)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제60회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대에서 ‘찾아가는 인터넷중독대응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대응센터는 정보화 시대의 역기능인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충청남도인터넷중독대응센터의 예방교육과 상담 사업을 도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설치·운영된다.
찾아가는 대응센터는 백제문화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과 관련한 보드게임, 그림그리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건강한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책자를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를 방문하게 되면 전문상담사의 도움을 받아 유아동,청소년, 성인 등 연령별 맞춤형 자가진단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명옥 소장은 “이번 찾아가는 인터넷중독대응센터는 건강한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대안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인터넷·스마트기기 사용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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