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전문기자로 활동 중인 도 기자는 지난 19일 대한교통학회가 주최한 제71회 추계학술발표회에서 김기혁 대한교통학회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도 기자는 1999년 5월17일 대구교통방송 기자로 입사해 15년 동안 교통안전 기본계획 발표회, 경북도청이전 신도시의 합리적인 대중교통체계 구상을 위한 토론회 등 각종 토론회와 심포지엄에서 민원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왔다.
특히 대구지역의 잘못된 도로 표지판, 불합리한 신호체계, 도로 훼손, 단속카메라 문제점, 무단횡단의 위험성 등에 대한 집중 취재와 보도를 통해 불합리하거나 위험한 50여 건의 교통 현안을 해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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