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인제 내린천 전국 마라톤 대회가 오는 10월 4일 토요일 인제군 자유수호희생자위령탑공원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과 인제군육상연합회(회장 심종기)가 주최하고,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인제잔디구장을 출발해 인북천변을 지나 원통교를 거처 돌아오는 하프코스를 비롯한 5km, 10km, half, full 등 4개 부문에 걸쳐 레이스가 펼쳐진다.
특히 이봉주 전 국가대표 마라톤선수인 이봉주 손기정기념재단 이사가 참가하여 팬 사인회 와 레이스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고, 참가자들에게는 마라톤시계, 배낭, 바람막이 등이 제공 된다.
대회 관계자는 “인제 내린천 마라톤대회는 천혜의 자연코스와 주변경관이 어우러져 해를 거듭할수록 동호회원과 선수들로부터 인기가 급상승 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대회기간에는 가을향기 물씬 풍기는 코스모스가 만발하여 달리는 내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선수들에게 멋진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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