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희 교수는 “청양의 많은 아이들이 영어 원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싶었다. 영어책을 읽으면서 꿈과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길 바란다”며 기증 의사를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어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영어 원서를 기증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기증받은 자료는 많은 아이들이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증된 도서는 아동자료실에 비치할 수 있는 적합한 도서를 선별해 도서관 장서로서 관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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