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12종합상황 실장은 위촉교사들을 상대로 올바른 112신고 방법과 함께 112신고시 경찰의 대응 처리절차를 설명하여 홍보위원의 홍보방향성을 제시하여 깊은 공감을 얻었다.
업성고등학교 생활지도 부장 선생님은“누구나 위급 상황에 112신고를 한다면 당황 할 수가 있는데 올바른 신고 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생활 지도시에 더욱 적극적으로 허위 장난 신고의 위험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는 지난 5월 3일 00:49경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서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허위 신고하여 경찰관과 소방관을 출동하도록 하여 행정력을 낭비하게 한 A모씨(33세)를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형사 입건했고 허위신고를 한 19건에 대하여는 법원에 즉결심판을 청구하여 모두 벌금 이상의 처벌을 받도록 했다.
천안서북서는 앞으로 허위장난신고에 대해 강력히 처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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