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산지부전은 현충사가 있는 아산에서 성웅 이순신 장군의 충의정신을 필묵(筆墨)으로 널리 선양·승화시켜 이충무공 정신을 되새기고 서예문화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성웅이순신 어록전으로 난중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을 김정국 지부장과 회원 27명이 해서·행서·초서·예서·전서체와 문인화체로 표현한 작품 102점이 전시됐다.
또 윤점용(사)한국서예협회이사장, 최국봉 (사)한국서예협회 충남 고문, 이일권 (사)한국서예협회 충남청남도 지회장, 이기하 백제서예협회장, 성기풍 매죽헌 성삼문 서예협회장 작품이 전시됐다.
김정국 지부장은 “이번 전시회는 이순신 장군의 충의 정신이 담겨져 있는 친필·문헌 등의 내용 및 선현·선열의 교훈과 아산을 상징하는 내용의 작품을 전시 했다”며 “아산지부는 계속 지향하는 목표가 달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순신 장군의 충의정신 선양을 위한 한국서예협회아산지부전은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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