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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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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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19소년단 효율적인 운영계획 논의 및 정보 교환

▲ 한국119소년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열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9월18일 오후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지역 5개교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와 소년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119소년단(Korea Youth 119Corps)은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소방안전 및 체험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심신수련과 차세대의 안전문화를 선도할 단체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운영되고 있다.

아산소방서는 지난 3월 한국119소년단을 모집해 현재 아산 지역 5개교 (동덕·음봉·아산남성·금성·모산초)학교) 총 186명의 소년단원 조직정비 및 입단식을 마치고, 화재예방 캠페인 등 각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119소년단 운영목적 및 조직현황 소개와 2014년 상반기 주요 추진 실적, 효율적인 소년단 운영계획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상호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 줄 수 있는 119소년단 안전체험 활동 및 각종 소방행사 시 119소년단 다양한 기회 제공 등에 대한 안내와 소년단 운영에 있어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김기록 방호예방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학교와 소방서간 상호 협력해 앞으로 119소년단의 소방안전교육 및 각종 안전체험 등 소방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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