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9월19일,20일 이틀간 열리며, 육상·역도·탁구 등 정식종목 15개 종목과 시범종목(게이트볼) 1종목, 바둑·다트 등 전시종목 3종목 등 19개 종목이 진행된다.
오후 6시 식전행사에 이어 열린 개회식은 ‘희망의 징검다리, 행복 이야기’라는 주제로, 희망을 잇는 행복한 충남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1만2000여명의 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개회식은 오후 6시30분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석환 홍성군수 등 충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통고, 선수단 입장, 국민의례,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대회사, 격려사, 축사, 우승기 반환, 선서, 성화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석환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는 홍성의 천년 역사와 문화·체육이 어우러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고, 충남과 홍성이 미래 새천년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도약 체전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개회식에 앞서 9월18일부터 당진해나루볼링장에서 볼링경기가, 19일에는 육상·배드민턴·보치아 등 14개 종목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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