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9월3일부터 12월11일까지 100일간 추진하고 동네 조폭을 뿌리 뽑기 활동 홍보 캠페인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단속의 필요성을 알리고 실제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권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경찰관들은 행인과 상인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동네 조폭 단속취지를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단속대상은 지역상인 상대 상습적 갈취를 일삼거나 집단적 폭행· 협박 등 상습폭력사범과 기타 근린생활 주변에서 상습적 폭력·위력을 사용하는 폭력배들이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이번 단속기간중 준법서약조건 작성 시는 불입건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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