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선은 유람선, 낚싯배, 놀잇배 등 관광을 위한 선박이고, 도선은 사람이나 화물운송을 목적으로 한 배를 말하며, 부여읍과 양화면 2개소 23척중 운영 중인 11척을 점검했다,
안전점검은 ▲관광객 승선 시 안전방송 실시 ▲안전장비 착용 등 승객원의 안전실태 ▲안전사고 안내문 비치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배기만 방호구조팀장은 “부여에서는 지난 10년간 내수면 선박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백제문화제 등을 찾아오는 주민들에게 안전한 부여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소방서는 향후 유선조합에 수난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서한문을 발송하고, 백제문화제기간 유람선 운행에 따른 협조체제 구축 및 유람선 수난사고와 화재발생시 대응매뉴얼을 수시 보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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