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군수는 육상, 역도, 배구, 복싱, 게이트볼 등 17종목의 훈련장을 방문, 막바지 훈련에 열중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중위권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땀 흘리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며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청양군은 오는 30일부터 4일간 부여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377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고향을 명예를 걸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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