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로 청양군 보건의료원은 치매예방의 중요성 및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5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군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과 웃음치료 강좌를 열어 치매 증상과 예방을 위한 식습관 개선 및 운동요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 밖에도 지난 달 있었던 제15회 청양고추ㆍ구기자축제장에서 치매예방 홍보와 함께 치매선별검사 및 우울증 검사 부스를 운영하고 청양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치매서포터즈와 함께 걷기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군 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 및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인지시키기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치매관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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