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자신의 SNS에 이병헌 이지연 사건을 지목하는 듯한 글을 남겨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병규의 이병헌에 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병규는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똥배우 똥제작자 이병헌" "내가 홍길동이야? 변태를 뵨태라고 부르는 게 뭐 어때서?" "이뵨태? 이변태? 개명했었나. 빨리 물어주게" 등의 막말을 퍼부었다. 이에 강병규는 모욕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강병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지자 "이변태가 분명 사귀지 않는다고 했었지. 또 심경글을 썼다고? 아마 조만간 임신 소식이 들릴 거다" "도대체 그 XX는 소중한 사람과 추억이 몇 개야? 도대체 함께 누구랑 뭘 하고 싶은 거야?" 등의 비난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강병규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과 이지연의 관계를 언급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과거 발언, 강병규도 이제 그만하길"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과거 발언, 강병규 요즘 살 판났겠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과거 발언, 이병헌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강병규도 참 유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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