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80여명의 의료지원단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진료하는 과목은 내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안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등의 16개로 복부초음파, 심전도, X-ray, 혈액 및 소변검사 등도 받을 수 있다.
단, 1일 진료수용인원이 400명으로 한정돼 있어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대기표를 발권해 진료인원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삼성서울병원 측에서 지난해 순회한 지역 중 호응도가 높았던 청양군을 다시 찾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청양군민에게 질 높은 의료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재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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