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팀은 2014년 충청남도 여성발전복지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Angel's Barista 양성교육프로그램 ‘ok!! 바리~’ 참여자로 선정된 5명의 여성정신장애인이다.
이들은 바리스타 자격 취득 교육 과정을 약 3개월에 걸쳐 수료했으며, 교육 과정에서 배운 커피 제조 기술을 활용해 아산음봉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 어르신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좋은이웃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정신장애인은 역량 강화와 자신감 회복이 이뤄질 수 있고, 정신장애인 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신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을 담은 커피 자원봉사’는 오는 11월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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