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등산로 구간에서 등산객들의 혈압·당뇨측정 등 기초 건강체크를 실시한다.
또 실족이나 탈진, 호흡곤란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적절한 응급처치와 산악사고 예방홍보와 등산로를 순찰한다.
아산소방서는 구급대원과 소방공무원(2), 의용소방대원(2) 4인1조로 편성해 등산객이 많은 는 토·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 까지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을 펼친다.
한편 오경진 현장대응구조과장은 “등산객들은 반드시 산행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 등산시 등산로 안내판과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등을 숙지해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히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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