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추진사항으로 용봉산, 오서산, 칠갑산 등 관내 주요 산의 산악위치표지판, 산악구급함 등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산악사고 다발지역에 대해 중점관리 및 경계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주말에는 용봉산 등 3개소에 대해 등산목 안전지킴이와 간이 응급의료소를 설치하여 사고다발 등산로 유동순찰, 사고발생시 응급처치와 구조활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노약자 등 등산객에게 산행안전 호루라기를 구입하여 지급할 예정이며, 등산객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등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5월 봄철 등산목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사고부상자 1명을 응급처치하여 병원이송, 현장응급처치 12명, 혈압체크 112명 등 사고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등 등산객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상연 현장대응과장은 “산행 시 자신의 체력을 과신한 산행 자제와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만약 산악사고가 발생한 경우 산악위치표지판 또는 스마트폰 지도를 활용해 정확한 위치를 119로 신고해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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