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충청남도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장기수) 활동진흥센터와 강북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다.
충청남도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청소년들은 동대문 탐방, 북촌 문학 기행, 대학교 방문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장기수 청소년진흥원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청소년활동 및 문화 체험으로 우리나라 수도에 대한 애정과 지역간의 유대를 강화 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청소년 70여명이 충청남도를 방문해 아산 현충사, 독립기념관, 무령왕릉, 국립생태원 등 충청남도의 다양한 역사·문화 탐방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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