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솔루션회의에는 통합사례관리 거점기관인 온주·아산·탕정·아산서부, 음봉산동 지역 5개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사례관리 실무자가 참석했다.
이날 각 읍·면·동과 기관으로부터 의뢰된 사례관리대상자 중 가정폭력, 분노조절 장애, 사회적 기능 결여 등 복합적인 위기문제에 노출 돼 있는 부자가정의 사회적 지지기반마련 대책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김원천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원장 등 각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7명을 ‘제2기 행복키움 솔루션위원으로 재구성하고 위촉장을 전수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민·관합동 행복키움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는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조성 및 아산형 사례관리 모델을 구축하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행복키움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는 폭력·알콜·의료 및 정신과적인 문제 등 복합적이고 만성적인 문제에 빠져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는 고위험 사례관리대상 가구에 대해 임상적인 자문, 행정적인 심의와 판정, 정책 제언 등 사례관리 실천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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