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상담은 어르신의 수명연장과 어르신 인구증가 및 노인의 4고(四苦, 병고·빈고·고독고·무위고)에 따라 자살·우울증·성범죄 등 급증하는 어르신 문제를 해결 및 방지하기위해 운영하고 있다.
운영방법은 65세 이상의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상담시간을 정하면 노인상담센터에서 경로당을 방문해 상담 한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10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자살·우울증 극복과 자아통합 및 의사소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순희 상담센터장은 "집단상담은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고령사회를 맞아 확대·운영돼야 한다“며 ”운영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노인상담센터는 9월7일 염치읍 방현 4리 소재 한남프레시앙@경로당(회장 조제덕)에서 추석맞이 송편만들기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현재 도고면, 신창면, 탕정면 소재 경로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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