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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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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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용·알선·출입, 유해 매체물 유통, 유해 약물 판매 등 단속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들이 19세미만 출입금지 표찰을 붙이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시는 청소년 보호 및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9월3일부터 19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지도단속을 펼친다.

이번 단속은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산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과 시 공무원 35명이 7개 반으로 편성해 반별로 단속을 한다.

단속 내용은 청소년 고용·알선·출입, 청소년 유해 매체물 유통, 유해 약물 판매 청소년 출입규정 및 시간, 청소년보호법 관련 표시 의무 단속과 배회 청소년 선도·보호 등이다.

한편 이상춘 교육도시과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지켜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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