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말 기준 우리나라의 산행 인구는 4600만명이 넘어 이에 대한 재난관리의 필요성이 요구 돼 '2014 산악안전 종합대책' 추진 시책 일환으로 추진한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구급대원 1명,소방공무원 1명,의용소방대원 1명으로 편성, 토·일·공휴일 청마산성 등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실족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적절한 응급처치와 신속한 구조활동을 하게 된다.
또 부여소방서는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구조용 호루라기 배부 등 홍보활동과 등산로에 설치된 시설물의 유지 보수를 병행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소·소·심 등 안전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
한편 최주현 방호구조과장은 “산악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산악사고 발생 시 등산로 안내판 및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등을 기억해 신속히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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