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여소방서,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등산객 안전 위해 청마산성 등 주요 등산로서 활동

▲ 등산목 안전지킴이가 등산객에게 산악사고 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뉴스타운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9월부터 10월 말까지 2개월간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3년말 기준 우리나라의 산행 인구는 4600만명이 넘어 이에 대한 재난관리의 필요성이 요구 돼 '2014 산악안전 종합대책' 추진 시책 일환으로 추진한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구급대원 1명,소방공무원 1명,의용소방대원 1명으로 편성, 토·일·공휴일 청마산성 등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실족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적절한 응급처치와 신속한 구조활동을 하게 된다.

또 부여소방서는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구조용 호루라기 배부 등 홍보활동과 등산로에 설치된 시설물의 유지 보수를 병행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소·소·심 등 안전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

한편 최주현 방호구조과장은 “산악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산악사고 발생 시 등산로 안내판 및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등을 기억해 신속히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