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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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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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추석맞이 체육대회’서 한국인의 온정 전달

▲ 자원봉사자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밥을 나눠주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는 9월7일 순천향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14 아산시 외국인 노동자 추석맞이 체육대회’에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번 ‘IBK 참!좋은 사랑의 밥차’는 아산 거주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맞아 한국인의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아산시민자원봉사자들이 중심이 돼 이뤄졌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서로 협력하며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바쁘게 움직였다.

또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충남지부 아산지회는 체육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노동자들의 모습을 현장에서 사진으로 출력해 나눠주는 등 외국인 노동자들늬 추억 만들기에 노력했다.

한편 자원봉사자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향수를 달래주기위해 밥차를 운영하게 됐다”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봉사의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 자원봉사자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밥을 나눠주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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