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현대모비스㈜와 대한지적공사 아산지사의 관계자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멸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꼭 필요한 주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온누리 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대한지적공사 아산지사는 20만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온누리 상품권은 복지사각지대의 취약·위기가구 24가정에게 지원됐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3년 연말과 지난 7월 2차례에 걸쳐 총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대한지적공사 아산지사에서는 작년 추석에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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