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토지관리과 직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아산지회장과 임원, 아산경찰서 의경 어머니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재래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보물과 전단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주민 밀착형 도로명주소 홍보를 통해 2014년부터 전면시행되고 있는 도로명주소 조기정착 및 사용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도로명주소 이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 하반기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 중심의 벽면형 도로 명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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